2006년 12월 24일
[PS2] 그란디아 3 클리어.
플레이 타임 31시간 24분(엔딩포함 31시간 30분정도)
사실 어제 끝냈는데.. 오늘에야 올린다.
왠지 그란디아 2와는 달리 감동이 약하다..
마지막 보스는 그란디아 2보다는 훨씬 강했지만..
그래도 정말 단순루트..
알피나 - 종말의 세계 -> 다나 - 보라이드 -> 유우키 - 용진검 ->
울 - 울 다이너마이트 -> 알피나 - 헤븐게이트 -> 다나 - 보라이드 ->
유우키 - 보라이드 -> 울 - 아이템 사용
무한 반복..(HP 반정도 닳았을 때 우나마 오브)
존의 HP가 무려 128000...
모두의 레벨은 48. 그란디아2일때는 53인가.. 그랬는데..
"저기.. 나도 날 수 있을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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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6/12/24 13:15 | >게임 이야기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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